포스트

Airflow 해부 (0) 시리즈 소개

Airflow를 기초부터 운영까지 정리하는 시리즈입니다. scheduler와 executor 구조, DAG 작성, logical date와 catchup, Operator와 Connection, 컨테이너 운영, 재학습 DAG까지 일곱 편의 진행 순서를 정리한 0편입니다.

Airflow 해부 (0) 시리즈 소개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Airflow를 기초부터 운영까지 정리하는 시리즈의 0편입니다. 시리즈 소개와 진행 순서를 다루며, 본문은 1편부터 시작합니다.

무엇을 다루나

Airflow 하나를 도구로서 끝까지 다룹니다. 설치와 첫 DAG부터, Airflow 특유의 시간 개념(logical date, catchup), Operator와 Connection, 컨테이너 기반 운영, 그리고 ML 재학습 파이프라인 DAG까지가 범위입니다.

머신러닝 실전 워크플로 11편이 “오케스트레이션이 왜 필요한가”를 다뤘다면, 이 시리즈는 그 답으로 고른 도구의 구조와 사용법 자체를 다룹니다.

누구를 위한 시리즈인가

  • cron으로 배치 작업을 돌리다가 의존 순서와 실패 처리에서 한계를 느낀 사람
  • Airflow 튜토리얼 DAG는 돌려봤지만 logical date와 catchup에서 한 번 데인 사람
  • 데이터 수집과 모델 재학습을 스케줄에 태워야 하는 사람

Python 함수와 데코레이터 문법을 전제로 합니다.

어떻게 진행하는가

일곱 편으로 진행하며,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제
(1)오케스트레이션 문제와 Airflow 구조
(2)설치와 첫 실행: constraint와 standalone
(3)DAG 작성 기초: TaskFlow API와 의존성
(4)스케줄과 시간: logical date, catchup, backfill
(5)Operator, Connection, Sensor
(6)운영: 컨테이너 구동, executor, 멱등성
(7)응용: 재학습 파이프라인 DAG

1편부터 3편이 기초, 4편과 5편이 Airflow를 실제로 쓸 때 부딪히는 핵심 개념, 6편이 운영, 7편이 ML 응용입니다.

실습 환경

  • Python 3.12, Airflow 3.x
  • 2편의 로컬 실습은 airflow standalone, 6편의 운영 구성은 공식 Docker Compose를 사용합니다
  • 7편에서 MLflow 해부 시리즈의 승격 자동화 함수를 DAG에 붙입니다

같은 도구를 실제 프로젝트에 붙인 기록은 NYC 택시 프로젝트 8편에 있습니다.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